
사각대는 질감과
뉴트럴한 컬러
포티페타
The Book | The Page
포티페타는 공간에 집착합니다. 사진이 담는 공간도, 사진을 보는 공간도 항상 중요하죠. 사진을 볼때면 행복한 과거의 순간 속 공간이 신기하게도 당장 몸을 감싸는 것 같아요. 가족과 가까이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앨범을 보는 공간은 한층 따뜻하죠.
포티페타 더 북을 더 잘보이는 곳에 두실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데 힘쓰는 이유입니다. 포티페타 더 북이 있는 공간은 추억이 있고 그래서 사람이 있는, 더 북을 펼치면 그 공간 자체가 따뜻한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랬습니다.
사진으로 지켜드리는 모든 추억을 넘어, 사람과 행복으로 가득찬 공간을 만들어내는 모든 것을 위해 포티페타가 노력하겠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중
100명 중 98명이 유지하는 구독
꾸준히 채워지는
재미가 있는 신개념 앨범
출처 : 2023 - 2026 구독자 월간 유지율
“
앨범 디자인 정말 감성 그 자체예요…. 🤎
재질이 정말 탄탄하고 커버 닫는 부분이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안전하게 우리 아가 사진 보관할 수 있었어요
@h.*****aa
“
포장도 꼼꼼하게 왔고, 튼튼해서 오래 보관하기 좋을 것 같아요.
@s***z1p
“
앨범은 디자인이 집에 그냥 인테리어도 둬도 될거같은 고급스러움.. 너무 예뻐요
@baby_*****oo
“
신랑이 그랬어요..고급지다구💕 내가 봐도 고급스러워
@seo*****324

더 북 The Book
키포인트
프리미엄
지류
감도 높은
디자인
견고한
완성도


프리미엄 종이
앨범을 여는 순간부터 다시 책장에 넣는 순간까지, 모든 순간에 만족스럽길 바랬습니다. 비스듬한 햇빛 아래에서 도드라지는 종이의 결은 직접 만질때 그 고급스러움이 더해집니다.


공간을 살리는 디자인
앨범이 단순히 사진만 보관하는 보관함이 아니길 바랬습니다. 포티페타의 더 북은 아기방에 두면 엄마의 사랑을 보여주는 소품일 뿐 아니라, 댁 내 어디에 두어도 센스있는 소품으로 자주 열어볼 수 있는데 두시길 바랍니다.


단단하게 잡아주는 앨범
자석으로 잡아주는 바인더 형태의 앨범은 가장 심플한 형태입니다. 다이어리 내지를 더할때와 같은 ‘똑딱' 한 번으로 내지를 쌓아갈 수 있습니다. 심플한 쓰임새만큼이나 튼튼한 구성은 종이제품의 특성은 살리되 안심하고 오래 보관하실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더 페이지 The Page
키포인트
종이 메모
감성
완벽한
촉감
인증받은
편리함


종이에 직접 적어주는 편지
100% 프리미엄 종이는 사각사각 손글씨로 육아일기를 남겨주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특별하게도 메모를 사진으로 덮어 숨겨놓을 수 있는 구조인데, 먼 훗날 아이가 사진뒤에 숨겨진 엄마의 편지를 발견할 때의 감동을 더욱 크게 만들어줄거예요.


기분 좋은 촉감
포티페타는 포장을 벗기고 사진을 꽂는 모든 순간까지 즐거운 기억만 남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앨범, 내지 그리고 사진까지도 은은하고도 고급스러운 질감을 볼수도 만질수도 있도록 직접 엄선한 재료로 제작했습니다.


특허받은 보관법
사진의 네 귀퉁이를 꽂아 고정하는 사진의 사이즈와 완벽하게 핏되는 방식은 포티페타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놀이처럼 사진을 꽂는 재미뿐 아니라 더욱 쉽게 빼고 꽂아 냉장고에도 붙이고 선물도 해볼 수 있도록 디자인의 배려입니다.

포티페타에서만 만나보세요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하루하루가 다른 우리 아이
매 순간이 아쉬워
하루에도 수십장 사진 찍는 분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싶어해요
양가 부모님께
아이 사진 인화해 선물하는 분
예쁜 앨범을 찾던 분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예쁜 앨범 찾기 힘들어요
바쁘고 귀찮아요
육아로 바빠서
번거로운 과정이 싫은 분

바쁜 엄마도
쉽게하는 우리집 앨범
아이 사진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는 엄마들은 많아요. 너무 많은 데이터에, 바쁜 일상에, 막상하려면 번거로운 과정에 치여 매번 포기하거나 미루던 인화.
포티페타는 단순한 인화서비스가 아닙니다. 바쁜 엄마에 특화된 가족의 기록을 남기는 기술입니다.
기술뿐 아니라 사진의 핵심인 감성을 보존하는데 진심인 포티페타와 함께 마음 편하게 우리집 앨범을 만드세요.

감성적인 제품
눈으로 보는것부터 손끝에 닿는 순간까지 모든 순간에 오감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인간 중심 IT 기술
앨범, 사진부터 앱 하나까지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감성을 위한 기술을 만듭니다

9:41
순간들
홈
스토어
D-7
최근 업로드 : 2023-04-14 12:38
매달 더 설레는 사진
눈 깜짝할 새 놓치는 평범한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꾸준하게 남겨보세요
+5





사진 10 | 속지 2
잊지마세요!
사진 선택
인화 예약

가족의 가치
놓치고 있는 가족의 소중한 순간들을 지키기 위한 고객의 모든 이야기를 듣습니다
제품 정보
앨범
두께 3.5cm
23cm
29cm

속지
18.5cm
25.6cm

사진
고객 편의를 위해
4x6사이즈만 제공됩니다.
15.2cm
10.2cm

자주 묻는 질문
Q. 구독시 앨범을 받나요?
네, 맞습니다. 정기구독을 정식으로 시작하시면 첫 결제시에 앨범이 제공됩니다.
Q. 앨범 가격을 따로 지불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앨범을 채우는 재미를 아시게 되면 구독을 이용해 주시리란 자신감에서 약정이나 추가금액 없이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Q. 앨범을 받는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1개월차, 즉 정식 구독 첫달 이후 12개월 뒤에 받게됩니다. 다음 수령은 13개월차가 됩니다.
Q. 앨범에는 내지와 사진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1년치의 사진 60장을 포함하는 내지 15장까지 알맞게 들어가며 2~3장 가량 여유가 있습니다.
Q. 앨범과 내지는 따로 구입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앨범과 내지 모두 앱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며, 내지는 구독화면에서 간편하게 추가하실수도 있습니다.
첫 회 특별가 진행 중
첫 회 5,000원
이후 월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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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지



열어볼 때마다,
완벽한 감촉

고운 모래의 결을 담은 종이로 마감한 시그니처 앨범은 빛에서 우아한 엠보를 드러냅니다.
사각대는 기분 좋은 촉감까지 고려한 것은,
더 잘 보이는데 두고, 더 자주 열어보며 행복을 느끼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완벽하게 사진이 핏되는
시그니처 속지

비닐을 접착하거나, 포켓에 넣지 않습니다.
비닐로 인한 왜곡이나 접착제 염려없도록 만든 속지는, 4x6 사이즈에 완벽히 맞는 사진 홈으로 시각을 정돈합니다.
추억을 단단하게 간직해줄 튼튼한 속지에 사진을 깔끔하게 정리해보세요.



지금 구독시에만 앨범 무료
₩10,900/월
→
₩8,900/월

비교할 수 없는
고품격 인화지

빛 반사 심한 유광, 너무 매트한 무광도 아닌
프리미엄 반광(러스터) 용지만을 고집합니다.
고객님들이 한결같이 감탄하는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에 추억을 담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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